울진과 삼척의 맑고 투명한 바다를 뒤로하고, 이제 동해안 7번 국도 드라이브의 대미를 장식할 강릉과 속초로 향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배경으로 즐기는 향긋한 커피 한 잔과 다채로운 미식이 기다리는 낭만적인 종착지입니다.1. 바다를 품은 향긋한 커피 한 잔,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동해안 북상 길목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강릉의 바다는 은은한 커피 향과 함께 감성적으로 다가옵니다.백사장과 마주한 개성 만점 카페들: 강릉 안목해변 백사장을 따라 줄지어 선 수많은 오션뷰 카페들은 저마다의 로스팅 향을 뽐내며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수평선을 바라보는 힐링 타임: 탁 트인 동해 수평선을 시원하게 조망하며 따뜻한 에스프레소나 핸드드립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습니다.2. 드..
포항과 영덕의 호탕한 파도 소리를 뒤로하고, 이제 동해안에서 가장 투명하고 맑은 물빛을 자랑하는 울진과 삼척의 해안 도로로 장엄한 북상을 이어갑니다. 바다 위를 걷는 아찔한 스카이워크와 기암괴석의 절경, 그리고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아름다운 포구까지 만끽하는 명품 로드입니다. 7번 국도를 타고 바다와 함께 달리는 짜릿한 드라이브를 맘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1.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한 비경, '울진 후포항과 등기산스카이워크'영덕을 벗어나 울진에 들어서며 만나는 첫 번째 관문은 에메랄드빛 바다 위를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스카이워크입니다.아찔한 투명 유리 바닥의 쾌감: 후포항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등기산스카이워크는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 다리를 건너며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선사합니다.정겨운 후..
1. 대한민국 일출의 상징과 광활한 수평선, '포항 호미곶 상생의 손'동해안 드라이브의 첫머리는 탁 트인 바다를 마주하며 가슴이 뻥 뚫리는 포항 호미곶이 시원하게 열어줍니다.바다를 향해 뻗은 상생의 손: 호미곶 해맞이광장 바다와 육지에 각각 세워진 거대한 '상생의 손' 조형물은 동해안의 웅장한 기운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포토존입니다.거침없이 펼쳐진 동해 수평선: 사방이 탁 트인 해안을 따라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면 일상 속 스트레스가 순식간에 날아가는 해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2. 남부 최대 전통시장의 생동감, '포항 죽도시장'호미곶의 웅장한 풍경을 뒤로하고 포항 도심으로 이동하면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한 거대한 어시장을 만납니다.싱그러운 활기로 가득한 장터: 포항 죽도시장은 ..
